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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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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사건 잊지 않겠습니다.

  • 작성자 김지현
  • 등록일 2022- 04- 01
  • 조회수 1245

4.3사건은 정말 아픈 역사입니다. 어른이 다 되가도 잊지 않으며 추모를 하겠습니다. 진 아영 할머니께서도 좋은 곳에 가셔도 아픈 턱이 원래대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진 아영 할머니 외 여러 희생자 분들 좋은 곳 가셔서 그 슬프디 슬픈 고통을 잊지 않고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합니다. 그저 말의 발에 치인 아이를 위해 도움을 준것 뿐으로 희생 당하신게 어이가 없고 억울하실 것 입니다. 하지만 그 넓은 하늘에서도 그 기억을 지우고 여러 분들과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