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이 비극은 기억되어야됩니다.
우리는 항상 안좋은일이있으면 까먹고 지나갈려고 합니다.
자신에게 불리한일이있으면 까먹거나 숨길려합니다.
이런 비극이있을수록 모든 사람들이 다시 한번 뭉쳐 사과하고 피해자들한테 또 사과해야됩니다.
인정하고 사람들의 아픔을 치료하는게 남은 사람들의 의무라고생각합니다.
돌아가신분들한테는 고인의명복을빕니다.
남아계신분들중에서는 마의 아픔이 큰분들이 많은데 최대한 빨리 마음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셨으면 하는마음입니다.
항상 남은 인생 기쁘게 그리고 기억하며 남은 인생 후회없이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