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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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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서 추모

  • 작성자 임윤서
  • 등록일 2022- 04- 01
  • 조회수 112

안녕하세요 제주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는 9학년 임윤서입니다. 1948년 4월 3일에 있었던 비극은 정말 유감입니다. 정말 부당하고 잔인한 사건이 있었음에도 무너지지 않고 꿋꿋이 버티셨다는 점에 엄청난 존경을 표합니다. 현재까지도 4.3사건의 후유증과 그 당시의 트라우마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이런 역사는 정말 절대로 반복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4.3 사건 추념식에서 가족들의 시체가 모두 바다로 떠내려가 물고기밥이 되었다는 생각에 생선을 드시지 않으신다는 할머님의 사연을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이런 비극적인 일이 또 있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