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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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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사건을 잊지 않고자

  • 작성자 김윤선
  • 등록일 2022- 04- 01
  • 조회수 134

그날의 아팠던 기억들을 추억하고 잊지 않고자 하는 마음으로 동백꽃을 그립니다. 비록 그날의 아픔을 모두 씻어내지는 못하겠지만, 우리의 현실을 만들어준 과거의 그들을 위해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기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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