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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추모글
작성자
강윤지
등록일
2022- 04- 01
조회수
124
20220401_133245.jpg
사실 어떤 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그들의 아픔이 어디까지 깊은지 헤아릴 수 없고, 하지만 그 아픔은 느껴질정도로 아파서 그런거 같다.
이런 것을 떠오르면 뭐든 할 수 있을거같다.
이렇게 평범한 삶이 내게 그렇게 어려웠나 싶었다.
오늘도 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래고
나또한 그랬으면 좋겠고.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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