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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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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추모글

  • 작성자 강윤지
  • 등록일 2022- 04- 01
  • 조회수 124

사실 어떤 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그들의 아픔이 어디까지 깊은지 헤아릴 수 없고, 하지만 그 아픔은 느껴질정도로 아파서 그런거 같다.

이런 것을 떠오르면 뭐든 할 수 있을거같다.

이렇게 평범한 삶이 내게 그렇게 어려웠나 싶었다.

오늘도 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래고

나또한 그랬으면 좋겠고.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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