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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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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4.3, 그날을 잊지 않겠습니다.

  • 작성자 제주여고 20117 박시현
  • 등록일 2022- 04- 01
  • 조회수 104

동백꽃이 해마다 피어나는 제주여고 학생입니다.
영화 감자를 봤을 때 너무 최악의 사건이라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차마 같은 제주인이라는 사실이 자꾸 떠올라서 너무 힘들어서 끝까지는 못봤지만, 절대 잊지 못할거고, 그럴 것입니다. 희생이 헛되지 않게, 제주를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