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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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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 작성자 이예민
  • 등록일 2022- 04- 01
  • 조회수 117

기억이라는 것은 붙잡을 수 없기도 하고 붙잡을 수도 있습니다. 당신들의 기억은 붙잡히는 중이지요. 하지만 쉬운 것은 붙잡을 수 없지만 힘들고 어려운 것은 붙잡을 수 있습니다.이제는 붙잡히지 말고 붙잡으세요 ,직접 .저는 당신들과 기억을 나눌테니 용기를 가지세요.당신들의 그 기억이 단순히 아프고 상처받았다에서 끝을 내리지 마세요.기억의 끝은 없습니다.저는 당신들과 그 끝에서 공감과 나의 기억을 간직할테니깐 나의 도움으로 조금이라도 그 끝을 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당신들도 저도 끝까지 기억하고 모두에게 용기를 가져봅시다.부디 그 기억을 간직하면서도 빠지지는 마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