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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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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합니다.

  • 작성자 제주여고 20528 채도희
  • 등록일 2022- 04- 01
  • 조회수 116

4.3 사건에 대해서는 학교에서도 여러 번 배우고, 경험자이신 외할아버지의 이야기도 들으며 어릴 적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매년 4월이 찾아올 때마다 느껴지는 안타까움과 억울함은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부 사람들의 이기적인 마음이 3만 개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갔다는 사실에 그저 마음이 아픕니다. 가족 잃은 슬픔과 누명을 쓰게 된 억울함은 무엇으로도 보상받을 수 없겠지만, 4.3 사건을 배우는 학생으로서 절대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