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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추모관

4.3 추모

  • 작성자 제주여고 20819 이서윤
  • 등록일 2022- 04- 01
  • 조회수 103

7년 7개월이라는 긴 시간 속에서 매일을 두려움에 떨었을 많은 희생자 분들의 아픔을 내가 잘알지는 못하지는 못하지만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리고 이 사건으로 인해 소중한 사람을 잃었을 사람들이 이제는 편하고 안심하면서 살 수 있게 되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