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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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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합니다.

  • 작성자 최성하
  • 등록일 2022- 04- 03
  • 조회수 125

제주 4.3, 그 날의 아픔과 희생을 기억합니다.
이제 겨우 열아홉. 세상에 있지도 않았던 저이지만, 이런 저와 같은 사람들이 기억하려 하지 않는다면 결국 이 뼈아픈 역사는 잊혀지고 말겠지요.
눈물진 역사를 기억하고 그를 발판삼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의 역할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확실히 알고 잊지 않으려 합니다.

추모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고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