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추모관

추모관

추념합니다.

  • 작성자 잠들지 않는 남도
  • 등록일 2025- 04- 03
  • 조회수 65

외로운 대지의 깃발 흩날리는 이녁의 땅 어둠살 뚫고 피어난 피에 젖은 유채꽃이여 검붉은 저녁햇살에 꽃잎 시들었어도 살흐르는 세월에 그 향기 더욱 진하리 아~~ 반역의 세월이여 아~~ 통곡의 세월이여 아~~잠들지 않는 남도 한라산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