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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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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이 피어나는 4월, 제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작성자 김경아(중앙여중)
  • 등록일 2025- 04- 03
  • 조회수 74

억울한 죽음을 당한 이들의 영혼이 평안하기를 바라며, 생존자 분들께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보냅니다.
다시는 이 땅에 그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억하는 것이 곧 위로이며, 평화와 화해로 나아가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