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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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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작성자 애월중1-5강송연
  • 등록일 2025- 04- 03
  • 조회수 62

4.3일은 뭐랄까 마음이 아픈날인것 같아요. 많은분들이 돌아가시고 전쟁이니 얼마나 두려움에 떨까. 걱정 되기도 했어요. 제가 만약 4.3일 전쟁터에 있다면 저도 두려움에 떨것 같아요. 4월3일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많은분들이 돌아가시고 정말 걱정됩니다. 어린시절때 얼마나 두려움을 떨으셨는지. 자신의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그 모습을보고 얼마나 무섭고 슬프셨을지. 4.3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