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추모관

추모관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 작성자 익명
  • 등록일 2025- 04- 03
  • 조회수 56

올해로 77주년입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도 죽음과 같은 고통의 슬픔은 아직까지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잊히려야 잊을 수 없을 겁니다. 사랑해 머지않는 가족들을 잃은 슬픔을 잊히게 둘 수 없습니다. 부디 하늘에서 행복하길. 슬퍼하는 유가족들의 여린 손을 쓰다듬어주길.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