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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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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아부지 기억하겠습니다.

  • 작성자 오명심
  • 등록일 2025- 04- 03
  • 조회수 100

젊은 나이에 4.3으로 목포 형무소로 끌려가 끝내 행방불명된 할아버지, 그로인해 소년가장으로
어렵게 사시다가 마지막 가시기 전에 동네 어르신들 무죄받는 뉴스 보시고 눈을 감으신 아버지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