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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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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갈등과 인의 거리감

  • 작성자 강석준
  • 등록일 2025- 04- 03
  • 조회수 84

4•3 영령들의 편안한 영문과 유가족에 모두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77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4•3을
폭동으로 규정하는 급진적 보수주의자들의 망발이
이어지고 있어 너무나 아쉽습니다 .
특히 윤석열 前 대통령이 12•3 계엄령 사태에서
우리 4•3 영령과 유가족들은 또한번 희생양이 되어
쓰라린 기억을 되씹게 만들었습니다.
이념 갈등의 사회 현상에 희생된 우리 영령들의 평안한 영령들의 들 수 있게 노력에 노력을 정치권과
정부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