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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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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잊지 않을 게요.

  • 작성자 김은영
  • 등록일 2025- 04- 03
  • 조회수 67

할아버지, 할머니 들, 얼마나 아프셨나요. 얼마나 슬프셨나요.
이제 우리가 대신 아플 게요. 대신 슬퍼할 게요.
우리가 꼭 기억할 테니, 그곳에선 모두 잊고 편안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