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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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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에 담긴 슬픔과 분노...

  • 작성자 가람
  • 등록일 2025- 04- 03
  • 조회수 63

우원식 국회의장의 연설을 듣고 계신 분들의 눈에...

슬픔과.. 분노... 알 수 없는 그 무엇들이 느껴져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받으실 수 있으시길...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