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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추모관

두려움을 떨치고,

  • 작성자 박형수
  • 등록일 2025- 04- 03
  • 조회수 73

지금까지 갖은 방법으로 억압하고 자신들만의 이익을 추구해온 그들에게, 그것은 분명히 틀렸다고 말하고 사과를 받아야 할 시간이 되었다. 아마도 지난한 시간이 되리라. 하지만 반드시 해야한다. 이땅의 주인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