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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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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는 당신들의 아픔이 무뎌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박병준
  • 등록일 2025- 04- 03
  • 조회수 88

당신들을 떠올리면 아픕니다.
사무치는 이 아픔이 무뎌진다면, 다시 희생이 일어났을 때 우리는 어쩔 수 없었다며 또 눈을 감고 넘어갈지 모릅니다.

활짝 핀 동백꽃은 당신들입니다.
항상 마음을 열고 지금의 우리를 바라봐주고 있는 존재는 당신들이었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함께 피어나 서로를 애정으로 바라봐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