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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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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고 지나갔던 많은 시간들, 이제라도 추모합니다. 폭삭 속았수다.

  • 작성자 이정율
  • 등록일 2025- 04- 03
  • 조회수 80

은폐에 은폐를 더하고
무관심에 무관심을 더해
우리가 모르고 지나갔던 많은 시간들,
이제라도 추모합니다.

그 많은 나날 얼마나 억울하고
그 많은 나날 얼마나 힘들었을지.

폭삭 속았수다.
이제야 추모합니다.

2025년 4월 3일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다시 일어나게 해주소서.

추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