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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추모관

아직도 뚜렸하다.

  • 작성자 김정호
  • 등록일 2025- 12- 07
  • 조회수 44

내 나이 83인데 할아버지가 총에 맞고 큰 신음을 하시며
돌아가시던 그날이 지금도 뚜렷이 기억 됩니다.
그리고 같은 날 다른 장소에서 작은 아버지도 희생 되셨습니다.

고귀한 두 분 영혼이 가시는 길이 험난했다 하더라도
신의 가호로 가신 세상에서는 축복이 있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