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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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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의 아픔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작성자 강미숙
  • 등록일 2026- 03- 23
  • 조회수 7

친척 중에 4.3으로 부(父)를 잃고 친척 집에서 자란 분이 계십니다. 지금도 저희들과 친형제처럼 지내시지만 부모님을 잃고 남의 손에 자란 그 분의 미래는 밝지 못했습니다. 그 당시 시대적 아픔을 직접 겪지 못했지만 그 시대의 참혹한 현실을 영원히 기억하며 4.3 추념일을 맞아 이 날 만이라도 무고하게 희생된 분들을 추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