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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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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고 사랑합니다

  • 작성자 최연숙
  • 등록일 2026- 03- 25
  • 조회수 16

차가운 땅속에서 마침내 피어난 붉은 동백꽃처럼
영령들께서 이제는 아픔없는 곳에서 평안히 영면하시길 간절히 기원 합니다. 제주의 봄이 영원한 평화로 기억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