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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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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추모

  • 작성자 하유빈
  • 등록일 2026- 03- 31
  • 조회수 2

해마다 돌아오는 4월, 제주의 산등성이에 붉게 피어나는 동백꽃을 보며 70여 년 전 그날의 비극을 떠올립니다. 무고하게 희생된 수많은 이들의 눈물과 아픔을 제 가슴 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화해와 상생의 미래로 나아가는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4.3 영령들이시여, 이제는 부디 평안히 잠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