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추모관

추모관

추모합니다

  • 작성자 김서하
  • 등록일 2026- 04- 01
  • 조회수 3

1948년 깊은 상처를 남기고 삶을 앗아갔던 아픔은 지금도 이어지는 우리의 역사입니다. 가족을 잃고도 살아갔던 고통을 잊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며 끝까지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