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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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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한 영혼들 이제서야 알아서 죄송합니다.

  • 작성자 신소령
  • 등록일 2023- 05- 20
  • 조회수 135

몰랐습니다.학창시절 사회. 한국사에서 4.3.이란 걸 배워본 적이 없어서 몰랐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좀 알고는 있었지만, 제주도 여행 왔다가 4.3. 공원에 들렀는데 참담하고 억울하고 원통한 기록들을 보고 눈물이 났어요. 원통히 죽어간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 분들이 계셔서 저희가 자유로운 공기를 마시고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