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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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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제주의 봄이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김현준
  • 등록일 2026- 04- 04
  • 조회수 35

제주의 아름다운 유채꽃 뒤에 가려진 아픈 역사를 가슴 깊이 되새깁니다. 무고하게 희생되신 영령들의 명복을 진심으로 빌며, 그날의 눈물과 고통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이제는 슬픔 없는 곳에서 부디 평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화해와 상생의 마음으로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